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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yy.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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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8일 중국음악 방송분
[노래 甜蜜蜜 깔며]
청취자 여러분, 달콤한 주말 보내시고 계십니까? 중국음악에서 인사드리는 아나운서 임봉해입니다.
지금 여러분께서는 달콤한 노래 "첨밀밀"을 듣고 계십니다.
노래 제목처럼 이 노래를 들을적마다 가수의 달콤한 목소리때문인지, 달콤한 가사때문인지 마음속까지 따뜻하고 달콤한 느낌이 듭니다. 따라서 기분도 한결 좋아지구요. 여러분은 어떻나요?
사실 오늘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달콤한 미소를 지으실 분들이 참 많을 것입니다.
왜냐면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거든요?
6월 8일, 중국의 대학입학 시험이 끝난 날입니다.
올해 중국 대학입학 시험에 참가한 수험생은 무려 912만명에 달했는데요. 오늘 이 학생친구들이 드디어 두발 쭈욱~ 펴고 단잠을 잘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험을 잘 쳐서 기분 좋은 친구들도 있을 것이고 아차차~ 실수로 시험을 잘 치르지 못한 친구도 있겠는데요. 아무튼 올해 2013년 대학입시 시험은 이렇게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막중한 학업부담에서 잠간 벗어나 달콤한 휴식을 취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달콤한 노래 "첨밀밀"을 끝까지 듣고 돌아옵니다.
[노래 끝까지 2'30"]
달콤한 노래 "첨밀밀"을 오늘의 첫곡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오늘 프로의 주요내용을 소개해드립니다.
대학입학시험이 화제로 된 요즘. 꿈과 희망을 이룩할수 있는 지름길로 되어버린 대학입학시험,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청춘의 꿈과 희망을 노래한 곡들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감상하시면서 그 꿈과 희망을 찾아 떠납니다.
[노래에 깃든 이야기] 코너에서는 중국작가협회 회원이며 연변작가협회 부주석인 석화 선생님을 모시고 노래 "좋은 종자 가려내세"에 깃든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청을 기대합니다.
[간주]
최근 며칠간 중국에서 화제로 떠올랐던 대학입학 시험, 오늘 드디어 그 막이 내렸습니다.
비록 대학교 대문이 성공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은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성공에로 향하는 가까운 길중의 하나가 아닙니까.
일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전국 대학입학시험을 위해 수험생들뿐만아니라 수험생 학부모, 가족 모두가 설레이면서도 긴장한 이틀을 보냈습니다.
많은 수험생들에게 있어서 대학입학시험은 꿈을 이룩하는 무대였습니다.
노래 "꿈의 무대(夢想舞台)"를 보내드립니다.
[노래 5'34"]
노래 "꿈의 무대"를 보내드렸습니다. 그 무대가 어떤 이에게는 화려하게 장식될수도 있고 어떤 이에게는 초라하게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이러한 무대에서 함께 우리의 꿈을 향해 출발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노래 "우리의 꿈(我们的梦想)"을 준비했습니다.
한국 가수 장나라와 중국가수 료창영(蓼昌永)이 부릅니다.
[노래 4'18"]
한국 가수 장나라와 중국 가수 료창영이 부른 "우리의 꿈"을 보내드렸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꿈이라고 하면 사실 어릴적 별나라, 달나라를 가고 팠던 동년시절의 꿈, 그리고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단계별로 또 다른 꿈이 생길수 있습니다. 노력해 달성하고 싶은 목표이기도 하잖아요.
그만큼 꿈은 모든 사람한테 있어서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가장 소중한 부분입니다.
어릴적 종이배를 접어 강물에 띄우면서 마음속으로 간절하게 원했던 소망, 그것 역시 동년의 꿈이 아닌가요?
노래 "동년의 꿈"을 보내드립니다.
박규철 작사, 허설화 작곡, 함미자가 부릅니다.
[노래 3'40"]
우리에게는 모두 눈에 보이지 않는 날개가 있습니다.
꿈을 향해 날아가는 수험생들의 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성큼 발자국을 내디딘 수험생들, 이번 시험이 꿈으로 향하는 큰 한걸음이 되었으리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노래 "보이지 않는 날개(隐形的翅膀)"를 보내드립니다.
장소함(張韶涵)이 부릅니다.
[노래 3'44"]
지금까지 꿈과 희망을 주제로 한 노래들을 보내드렸습니다.
[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