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정협 회의의 개막을 시작으로 양회가 현재 베이징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번 양회에 내외신 취재기자만도 3천여명이 모였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박정호 KBS 베이징특파원을 만나 현지에서 느끼는 중국 양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박정호 KBS 베이징특파원이 보는 중국 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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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지금까지 박정호KBS 베이징특파원이었습니다. 여기서 노래 한곡 듣고 나서 계속해서 퀴즈 한마당 이어가겠습니다.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