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19-04-19 19:04:21 출처:cri
편집:李俊

중공중앙 정치국, 현 경제 정세와 경제업무 분석 연구 회의 개최

중공중앙 정치국은 19일 회의를 열고 현 경제정세를 분석 연구함과 동시에 현 경제업무를 배치하고, 2018년 빈곤퇴치 공략전 효과 검증 등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하고 빈곤퇴치 공략전을 잘 치를데 관한 요구를 제출했으며, "중국공산당 선전업무조례"를 심의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올해 1분기 경제운행은 총적으로 평온하고 기대치보다 양호해 산뜻한 출발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하지만 경제운행에 여전히 적지 않은 어려움과 문제점들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올 한해의 경제업무를 잘 추진하려면 중앙경제업무회의 정신을 확고하게 관철 실시해 안정한 성장과 개혁 추진, 구조 조정, 민생 혜택, 리스크 방지, 안정 확보 등 각 항 업무를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것을 안정한 성장을 추진하는 중요한 의거로 삼아 전통산업의 빠른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인도하고 신흥산업을 확대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민영경제와 중소기업의 발전을 효과적으로 지지하고 우세가 있는 민영기업의 빠른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인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의는 금후 2년간 빈곤퇴치 공략전 임무는 여전히 막중하다며 가장 엄격한 심사평가를 계속 실시하고 심사결과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회의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면서 선전사상업무도 새로운 정세와 새로운 요구에 직면했다며 법치적 방식으로 업무의 과학화, 제도화, 규범화 수준을 향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중국공산당 선전업무조례"를 제정하는 것은 법에 의한 전면적인 국가관리와 당에 대한 전면적인 엄한 관리를 실시하는 중대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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