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08-13 17:59:44 출처:cri
편집:李景曦

한 농민의 귀향 창업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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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세인 조용 씨는 광시(广西) 계평시(桂平市) 사파진(社坡镇) 복화마을의 한 농민이다. 2015년 광동에서 다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화마을에 작은 도자기 제품 가공공장을 차렸다. 이곳에서 그는 화분, 꽃병, 도자기 책걸상 등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창업은 배운 것이 별로 없고 창업 경험도 부족한 조용 씨에게 큰 도전이었다. 창업 초기 공장에서는 조용씨를 제외하고는 모두 새내기였다. 조용 씨는 사장이자 스승으로서 모듈 제작부터 도안만들기, 색감 만들기, 가마에 넣어 굽기까지 모든 공정 과정에서 직접 직업들을 하나하나 가르쳤다. 자수성가한 조용 씨는 행운아였다. 현지 당위와 정부가 나서서 정책, 자금 등 도움을 주면서 그의 창업의 든든한 후원이 돼주었다. 현재 복화마을에는 12명의 마을 사람들이 조용의 도자기 공장에서 고용돼 일하고 있으며 일인당 월 수입은 3,000원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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