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19-08-17 16:51:10 출처:cri
편집:朱正善

중, 장애인 서비스 분야 첫 국가기준 출범…2020년부터 정식 시행

 중국 장애인 서비스 분야 첫 국가기준인 ‘취업연령대 지력과  정신 및 중도지체장애인 위탁부양 규범’이 2020년 1월1일부터 정식 시행된다.

‘규범’에 따르면 16세부터 퇴직 연령대 사이  지력과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 및 중도 지체장애인은 일상생활에서 전문기구와 근무자들의 보살핌과 호리를 받게 되며 생활자립과 사회적응 능력 훈련,  운동기능 및 재활훈련, 노동기능훈련을 비롯한 위탁 부양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중국장애인사업발전연구센터 풍선위(馮善偉)연구원은 장애인 위탁부양의 목적은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병원에서도 받지 않으며 취직도 불가능하고 가정에서도 부양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도와 그들에게 기본적인 보살핌을 주고 상응한 훈련을 시켜 생활자립능력을 키워주고 최종적으로 취업할 수 있게끔 도와 장애인 가정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규범’의 출범은 장애인 위탁부양 서비스가 규범화 발전단계에 진입했음을 상징한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