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19-09-12 20:18:37 출처:cri
편집:林凤海

티베트 경제사회 비약식 발전 실현

티베트자치구정부 지자라 위원장이 12일 베이징에서 현재 티베트의 경제사회는 비약식 발전을 실현해 인민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꾸준히 증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무원보도판공실이 개최한 뉴스브리핑에서 지자라 위원장은 새중국 창건 70년래 특히 1959년 티베트 민주개혁이래 중국정부는 정책, 자금, 프로젝트 등 각 방면에서 티베트에 특별한 관심을 돌렸으며 "12차 5개년" "13차 5개년"기간만 해도 중앙정부가 투자한 자금은 1조원 인민페에 달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티베트는 연속 26년간 두자리수 성장을 가져오고 특히 18차 당대표대회이래 티베트의 경제사회발전속도는 전국 앞순위를 유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작년 연말까지 지역총생산액은 이미 1477억 6300만원에 달해 불변가격으로 계산할 때 1959년보다 191배 증가한 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지자라 위원장은 70년래 티베트의 산업은 무에서 유로 발전하고 작년 연말 전 지역의 공업증가치는 114억 5천만에 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문화교육면에서 티베트어는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발전해 왔으며 현재 전 지역에는 대학에서 유치원에 이르기까지 도합 2442개 학교가 있으며 특히 적령기 어린이 입학율은 99%에 달합니다. 

이밖에 의료산업, 관광업 등 분야에서도 티베트는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티베트자치구 당위원회 오영걸 서기는 오늘 날의 티베트는 인민이 즐겁게 살아가고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꾸준히 증강되었다면서 티베트는 중국특색 민족해결문제의 정확한 길을 견지하고 민족지역자치제도를 견지했으며 민족단합과 교육을 강화하고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확고히 했으며 평등, 단합, 조화의 사회주의 민족관계가 갈수록 공고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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