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1-03 08:46:56 출처:cri
편집:宋辉

[청취자의 벗] 2020년 1월 2일 방송듣기

남: 희망찬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청취자의 벗> 담당 송휘입니다.

여: 안녕하세요? 이명란입니다.

남: 2019년 12월 31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수도 베이징에서 여러분께 새해의 아름다운 축복을 전했습니다. 그는 신년사에서 지난 2019년 우리가 신근한 노동으로 거둔 수확을 충분히 긍정하고 참다운 실천의 길을 확고하게 걸어 왔다면서 고품질 발전이 안정하게 추진되어 중국의 국내총생산은 약 100조 인민폐에 달하고 일인당 1만달러의 단계로 격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여: 습근평 주석은 지난 해 3대 공략전이 관건적인 진전을 이룩했고 경진기 협동발전, 장강경제벨트발전,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 장강삼각주 통합발전이 가속화되었고 황하유역의 생태보호와 고품질발전이 국가전략으로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340개 정도의 빈곤현이 가난에서 벗어나고 1000여만명의 인구가 빈곤탈출을 실현했다고 밝혔습니다.

남: 습근평 주석은 이어 2020년은 이정표로 되는 한 해라면서 험난할 수록 더 앞으로 전진하고 부족점을 더 착실하게 미봉하며 기초를 더 단단히 다져 빈곤퇴치 공략전에서 승리하고 예정대로 현행 표준의 농촌 빈곤 인구를 모두 빈곤에서 벗어나게 하고 빈곤현의 모자를 모두 벗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여: 2020년 새해 첫날, 중국 중앙라디오TV총국 신해웅 국장도 중국국제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해외 청취자와 네티즌들에게 신년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지난 한해 우리는 중국이 나아가는 길의 모든 멋진 순간을 포착해 세계에 새 시대 중국을 진실하고 입체적이며 전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진력했다면서 중앙라디오TV총국은 계속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을 고수하고 국제사회에 진실을 알리고 정의의 목소리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남: 그러면서 그는 중앙라디오TV총국은 더 고심히 연마하고 더욱 완벽한 직업기준으로 시대를 기록할 것이며 여러분에게 중국과 세계에서 일어나는 더욱 많은 이야기를 전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더 많은 긍정에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천명했습니다.

여: 네, 새로운 한해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2020년이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청취자의 벗>프로의 문을 열겠습니다. 먼저 노래 한 곡 듣고 오늘의 <편지 왔어요> 코너로 이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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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어서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끈따끈한 편지사연들을 소개해 드리는 <편지 왔어요> 시간입니다. 오늘은 먼저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에 대한 여러분의 청취소감에 이어 지난 한 해에 대한 총화 및 새해 인사 등 순서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의 사연부터 차례로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CRI를 통해 송휘 아나운서께서 대독한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를 잘 청취하였습니다.

신년사는 2019년의 빛나는 성과들을 자축하며 2020년 주요국정 지표를 알리고 중국 국민들의 축복을 기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장강 경제발전,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 상아 4호의 달 착륙과 장정 5호 요삼 운반 로켓의 성공적인 발사, 5G의 상용화와 베이징 신공항 건설 등 중국의 역량을 과시하였고 국경절 대열병식, 해.공군창설 70주년 경축행사와 첫 국산항공모함 취역 등 통해 중국군의 위용을 드높인 군대와 군인들에게 경의를 표했으며 천안문 광장에서 개최한 새 중국 창건 70주년 행사는 중국 국민들에게 자부심과 자신감을 주었고 중국 각지를 방문해 빈곤한 자들의 민심을 살피고 중국혁명의 발자취를 밟으며 초심을 다졌으며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 개최와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상해 국제수입박람회 등을 통해 대외 개방을 확대하고 개방적이고 포용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고 했습니다.

2020년은 중등권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빈곤퇴치를 지속하고 마카오 조국귀속 20주년 경축대회에 참석해 마카오의 번영을 확인하고 일국양제가 성공할수 있음을 확신했으며 홍콩의 안정과 번영을 진심으로 기원했습니다.

끝으로 중국은 일관되게 세계평화와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세계와 일대일로를 공동건설하고 인류운명공통체 건설를 위해 끊임없이 분투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신해웅 중앙라디오TV 총국장의 신년사 중 당나라 시인 장구령의 글귀를 인용한 상지무원근 만리상위린(相知無遠近 萬里相爲隣)이 가장 맘에 와 닿았습니다.

"서로 이해하면 거리가 멀고 가까움이 관계없고 만리를 떨어져 있어도 이웃이다"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CRI가 세계를 하나로 연결해 방송을 통해 가까운 이웃이 되었습니다.

2020년 새해에도 청취자 여러분들과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청취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 연준

(청취자 편지) 한국의 배준환 청취자

습근평 주석 신년사 청취 소감

안녕하십니까?

중국국제방송을 통해 습근평 중국 주석의 신년사를 청취했습니다. 올 한해를 총화하고 내년의 중국의 발전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 1인당 GDP가 1만불 고지에 선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은 현재 3만불 시대에 진입했고요, 하지만 14억 인구를 가진 중국이란 대국의 1인당 GDP가 1만불에 달한다는 건 상상할 수 없는 큰 성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은 이웃나라인 한국에 있어 너무나 의미가 깊습니다.

올 한해 한중 관계 회복으로 한국의 기업들과 국민들도 큰 안도의 숨을 내쉬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장에는 반드시 중국의 동반 성장이 함께 하고 있음을 깊이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국 70주년을 새로운 시작으로 중국의 더욱 무궁무진한 발전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한국 청취자 배준환

2019년 12월 31일 

(청취자 편지) 한국의 곽홍준 청취자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의 신년사를 듣고

중국은 이제 명실상부한 지구상 최강의 국가가 되었다.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 자부심으로 가득차있는 느낌이었다.

가장 강조되는 부분은 중국의 약 340개 빈곤현이 가난에서 벗어나고 1000여만명의 인구가 빈곤탈출을 부분이다. 중국이 세계 강국의 대열에 들어서고도 한동안 부족한 면으로 꼽혔었던 빈곤이라는 부분을 2019년에 극복해낸 것이다.

단순히 빈곤 탈출이라는 부분에 국한되었다면 2019년은 특별히 주목할 만한 해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중국은 2019년 한 해에 경제, 과학기술, 국방, 외교, 빈곤구제, 생태환경 보호 등 전 분야에서 눈부신 진보를 보였다. 이러한 진보를 지도층의 역할이 아닌 중국국민들의 공으로 돌리는 부분은 신년사의 백미라 볼 수 있겠다.

또한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홍콩의 정세를 조화를 통해 해결하기를 천명하며, 이를 통한 조화로운 안정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미래발전을 도모하고있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 훌륭한 신년사였다. 

2019년 12월 31일

곽홍준

남: 네, 이상이 한국의 김연준, 배준환, 곽홍준 청취자가 보내온 습근평 주석의 신년사와 신해웅 중앙라디오TV총국 국장의 신년연설에 대한 청취소감이었습니다. 여러분의 발 빠르고 서로 다른 시각의 피드백 잘 들었습니다.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더 활약적인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여: 네, 현 세계에서 각 나라 정상의 신년사는 그 나라의 지난 한 해의 빛나는 성과들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한 해에 대한 주요국정 지표를 알리며 국민들의 축복을 기원하는 연설로써 자국민뿐만이라 세계 여러나라 국민과 매체가 모두 주목하는 내용입니다.

남: 그렇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신사에서 지난 한해 중국은 계속 대외 개방을 확대해 왔으며 앞으로도 중국은 세계에 문명하고 개방적이며 포용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여: 희망찬 2020년 새해에도 중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이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더 나은 삶을 영위해 가기를 기원하며 새해인사와 지난 한해에 대한 총화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국의 박경용 청취자입니다.  

(청취자 편지)  한국의 박경용 청취자

안녕하십니까?

한국 부산에 살고 있는 청취자 박경용입니다.

12월 24일에 중국 성도에서 있었던 한중일 지도자 회의에 관련된 소식 잘 들었습니다.

금년은 한중일 지도자 회의가 열린지 20주년이 되는 해인데 한중일 3국간의 교류가 활성화 되기를 기원합니다.

회의가 열린 장소인 성도는 삼국시대 촉한의 근거지로 유명한 곳인데 저는 아직 가보지 못하였지만 촉한과 관련된 유적지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꼭 가보고 싶은 중국 도시 중 하나입니다.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에도 청취자 여러분과 방송국 성원 여러분도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2019년 12월 30일

한국 부산에서 박경용 드림

여: 네, 박경용 청취자 새해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중한일 지도자회의에 대한 피드백과 더불어 이번 회의의 개최지인 성도에 다녀오고 싶다는 바람까지 잘 들었습니다.

남: 역시 중국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박경용 청취자 답네요.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성도를 방문하시고 미식천국이란 어떤 곳인지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ㅋㅋ 이어서 장춘의 김수영 청취자입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수영 청취자

새해의인사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김동광주임님, 편집과 아나운서 여러분:

건국70돐을 경축하는 보람찬 2019년은 서서히 물러가고 보다 희망찬 2020년의 새해가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저는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의 3백여명 청취자들을 대표하여 새해의 축복을 올립니다.

여러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이 더 잘 되고 집집마다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장춘의 애청자들은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의 김동광주임을 비롯한 전체 선생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 드높은 책임감과 로고를 언제나 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수고로 우리는 귀맛 좋은 우리말방송을 들으며 조국의 따사로운 품에 안긴 자호감과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문화와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금치 못합니다. 때문에 우리는 더욱 행복하며 여러분이 더욱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우리말 방송 사업이 더욱 번영 발전하고 여러분의 모든 소원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재삼 축복합니다.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 회장 김수영 올림

2019년 12월 30일

남: 네,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의 3백여명 청취자들을 대표하여 보내오신 김수영 회장의 새해의 축복 잘 받았습니다. 사실 저희가 지난 한해 방송업무에서 조금이나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던 것은 바로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을 비롯한 국내 애청자 대오와 김연준 등 해외 청취자들의 열성적인 참여와 교류, 상호 신뢰와 존중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지난한해 저희 방송을 애청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 네, 앞으로도 저희는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세계 방방곡곡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발 빠르게 전해드리고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진정으로 동행하는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럼 계속해 장춘의 김수금 청취자와 김경복 청취자 차례로 만나 보겠습니다.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수금 청취자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부 청취자의 벗 담당자 앞:

송휘, 이명란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알찬 열매를 수확한 보람찬 한해-2019년은 저물어가고 희망찬 새로운 한 해가 밝아옵니다.

귀 방송국 임직원 선생님들 조선어 방송을 위해 수고가 많았습니다. 지나가는 한해 정성과 노력으로 이룩한 휘황찬란한 성과에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올립니다. 송휘, 이명란 선생님, 저는 <청취자의 벗> 프로를 통해 청취자들과 서로 교류하면서 소식도 잘 듣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교류, 기쁨, 배움으로 엮어진 생동하고 재미있는 방송이라는 것을 심심히 느낍니다. 송휘, 이명란 선생님은 한 통 한 통의 편지를 아름답게 수정하고 또 사랑스러운 어조로 방송하여 청취자들로 하여금 행복과 기쁨을 느끼게 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송구영신의 이 시각에 2019년 한 해를 회억하면 국경 70돐 생일을 경축하던 영화 같은 모습들이 눈 앞에 선히 떠오릅니다. 2019년 국경일을 맞으며 조국의 방방곡곡에서는 "나와 나의 조국"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울려퍼지고 천안문 성루의 오성붉은기는 태양아래서 유난히 빛을 발했으며 도시마다 마을마다 집집마다 오성붉은기가 휘날리고 사람마다 마음속에 조국에 대한 사랑이 불타올랐습니다. 70년간 위대한 조국이 이룩한 휘황찬란한 성과에 자호감을 느끼며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에 푹 빠졌습니다.

위대한 조국은 혁신과 발전의 선두자, 속도와 실력으로 새 시대의 기적과 새시대 신화를 엮어놓았습니다.

인공위성은 지구의 비밀을 탐색하였고 현대 통신망을 열어놓았습니다.

세계 최대 망원경-하늘의 눈으로 우주의 정보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해, 마카오, 홍콩대교는 세인들의 탄복을 자아냅니다.

조국은 개혁개방으로 상전벽해의 변화를 가져오고 중국은 세계 제2대 경제체로 부상했습니다. 현대화한 공장이 우후죽순마냥 일떠서고 승용차는 가정의 교통운수도구로, 남녀노소 휴대폰으로 소식을 전하고 쇼핑합니다. 농촌에서는 트랙터가 달리고 산골마을에도 아스팔트길, 밤이면 태양에너지 가로등이 밝게 길을 비춥니다. 정말 기적입니다.

세계에서 으뜸가는 교통대국에 고속도로와 철도가 거미줄마냥 뻗어 있습니다.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청장고원에서 기차가 달리고 가파로운 절벽을 따라 트랙터, 버스, 승용차가 달립니다.

10월 1일 열병식은 세인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국은 번영 부강에로 매진하고 있고 두 개 100년의 꿈을 쫓아가는 중국인민의 앞길은 더욱 휘황찬란합니다. 그 어떤 힘도 우리의 앞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70년의 변화 저의 한입으로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조국이여 영원히 번영 창성하리라,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2019년을 환송합니다. 새로운 한해, 더욱 놀라운 기적, 알찬 열매를 수확하리라 믿습니다.

귀 방송국 임직원 선생님들, 송휘, 이명란 선생님, 새해 즐겁고 건강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새로운 한해 더욱 아름다운 멜로디와 풍부한 내용으로 엮어질 방송을 기대하면서 필을 놓습니다.

장춘애청애독자클럽 제일자동차 그룹분회

김수금

2019년 12월 20일

 (청취자 편지) 장춘의 김경복 청취자

뜻깊은 2019년을 보내면서

어느덧 2019년도 다 지나가고 며칠이 남지 않았습니다. 2019년은 뜻 깊고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한 해입니다.

이 한 해를 보내면서 나는 먼저 우리 청취자를 위해 방송에 마음 다한 중국국제방송국 임직원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보낸 올 한 해에 마음이 훈훈하게 기쁘게 보냈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년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중국인민해방군 해군과 공군 창설 70주년, 마카오 조국귀속 20주년, "5.4" 애국운동 100주년... 등등 이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는 세계를 놀래우며 주목하게 하는 여러가지 행사가 많았습니다. 중국이 일어났고 부유해 졌고 강대해짐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세계인은 중국의 비약적인 발전과 강대해짐을 알게 되었고 전국인민은 기쁨과 행복 속에서 무한한 자호감을 느꼈습니다.

특히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열병식과 10만명이 참가한 군중행진은 세계를 놀래웠고 전국인민을 격동시켰습니다. 그 당기, 국기, 군기를 단 3대의 비행기로부터 시작하여 20대 헬기로 푸른 하늘에 새긴 "70"이란 글자모양, 1949명으로 구성한 국기대오, 2019명으로 구성된 국장대오, 5000명으로 구성된 조국만세대오, 70대의 꽃차, 7만마리의 평화 비둘기, 7만개의 채색풍선이 하늘에 날아올라 장식된 푸른 하늘... 이 숫자 뜻 깊은 숫자들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오늘도 우리들의 머리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이는 곧 조국의 역사의 한 페이지에 아로새겨 있을 것입니다.

4월 23일 청도에서 열린 중국인민해방군 해군 창설 70주년을 기념하는 현대화, 실전화한 해상 열병식은 61개 나라가 참가하여 각 나라의 해군이 공동으로 해양운명 공동체를 이루게 하였습니다.

마카오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20주년 기념활동은 마카오 20년간의 한나라 두 제도의 실천에서 성공적인 경험을 보여주었고 조국의 발전과 더불어 새시대 더욱 큰 발전이 이루어질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5.4"애국주의 운동 백주년 기념활동은 "5.4" 정신을 발양하며 "5.4" 정신이 시대의 휘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외 헤아릴수 없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고 우리는 많은 교육을 받았고 많은 고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이만하고 이어서 우리 장춘 애청자애독자클럽의 뜻 깊고 의미있는 활동을 전하려 합니다. 이 한 해 동안 많은 활동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고 하면 곧 근 반년 동안 습근평 총서기의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을 학습하는 열조를 일으킨 것입니다. 장춘애청애독자클럽 김수영 회장님은 조선어로 된 총서기의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이 나오자 발급의식을 거행하고 그때부터 연말까지 습근평 총서기의 "국정운영을 논함" 제2권의 학습 월로 정하고 각 분회에서 학습 열조를 일으킬 것을 호소했습니다. 우리 남관구 분회에서는 그 호소에 호응해 장춘 애청애독자클럽의 지도하에 열심히 학습하여 이론상, 인식상 많은 제고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난 12월 23일 우리 남관구 분회에서는 소감 발표회의를 열었는데 정수이, 김춘실, 송영옥, 김이분, 현채봉, 김일룡 등 분들이 발언하였습니다. 모두 인식이 깊고 소감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정수이 여사가 남관구를 대표하여 12월 26일에 열린 장춘애청애독자클럽 모주석 탄생 126주년 경축 및 송구영신, 습근평 총서기 "국정운영을 론함" 제2권 소감발표회에서 소감을 발표하였습니다.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김수영 회장님은 총화에서 말씀하시기를 이 회의는 소감 발표회인 동시에 동원대회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지금부터 습근평 총서기의 "국정운영을 론함" 제2권을 더욱 열심히 학습하며 학습의 고조를 일으키라고 호소하였습니다.

우리 남관구 분회는 이 호소를 견결히 지지하며 꼭 열심히 학습하여 사상상, 인식상, 행동상에서 더욱 큰 수확을 얻기를 다짐합니다.

우리는 학습하는 과정에서 더욱 깊이 있게 인식하게 됩니다. 습근평 총서기의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은 맑스주의와 중국의 현실이 결합한 당대 맑스주의이며 우리 당과 국가가 장기적으로 꼭 견지해야 할 지도사상이라는 것을 꼭 열심히 학습하겠습니다.

휘황찬란한 2019년을 보내며 우리는 희망과 신심, 결심과 분투, 건강과 쾌락, 결심과 충성을 가득 안고 2020년 새해에 곧 들어서게 됩니다. 새해에 우리 조국은 더욱 아름답고 더욱 휘황찬란할 것입니다. 우리는 더욱 행복할 것입니다.

새해에도 우리는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지키며 새시대, 당과 인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책임을 담당하며 중등권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결승단계에서 같이 분투합시다.

마지막으로 국제방송국 임직원 여러분, 새해 사업에서 더욱 큰 성과가 있기를 미리 축원합니다.

동시에 만사가 순조롭고 신체 건강하시고 가정이 더욱 행복하기를 축원합니다.

장춘애청애독자클럽 남관구분회 김경복

2019년 12월 29일

남: 네, 지난한해에 대한 김수금 청취자와 김경복 청취자의 전면적인 총화와 희망찬 새해에 대한 바람까지 잘 들었습니다. 김수금 청취자와 김경복 청취자를 비롯한 청취자 여러분도 지난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특히 장춘애청자애독자클럽에서 지난해 전개한 다양한 행사와 이론학습은 진정으로 "活到老、学到老"라는 말을 중국 말을 진정으로 실천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의지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더 큰 성적을 거두시기를 기원합니다.

여: 김수금 청취자가 말씀하신 것처럼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는 특히 수확이 큰 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각 영역에서 보람찬 성적을 안아왔고 인민들의 행복감과 획득감, 만족감은 날로 높아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더 휘황한 성과를 이룩하기를 미리 기원합니다.

남: 오늘 방송에 나가지 못한 편지는 다음 시간에 방송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면서 오늘 방송은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방송 소감이나 우리 신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활이야기, 퀴즈풀이 답안을 보내 오실 분들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편지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답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 편지는 베이징시 석경산로 갑 16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앞으로 보내시면 되고요, 우편 번호는 100040번입니다.

남: 이메일은 KOREAN@CRI.COM.CN으로 보내시고요, 팩스는 010-6889-2257번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 네, 그럼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이 시간 프로편성에 송휘, 진행에 송휘, 이명란이었습니다.

남: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희는 다음주 같은 시간에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남녀: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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