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0-02-14 18:48:30 출처:cri
편집:李明兰

中, 대외무역기업들 육속 생산 재개

연며칠 중국 각지에서는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코로나19 사태를 대응하는 한편 대외무역기업의 생산재개를 지원하고 있다. 적지 않은 외자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생산을 재개하고 중국이 기필코 코로나19 사태의 예방통제 저격전에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중국의 전자상플랫폼도 해외 업체를 지원하는 일련의 새 조치를 출범했다. 

화웨이 핸드폰의 항주시 한 부품공급업체는 하남성 서화(西華)현에 설립한 전자스마트통신단말을 통해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원래 계획은 3월 중순에 생산에 투입 운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직원모집에서 어려움을 겪자 서화현은 각 마을 방송, 위쳇 채팅방 등 수단을 통해 직원모집을 도왔고 촌민들이 제때에 취업우혜정책을 요해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이 공장의 1진 직원모집수는 2천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런 근로자들은 팀별로 항주에 가서 연수받을 예정이다. 

이외도 적지 않은 지방들이 단계별 생산재개의 방식으로 대외무역기업의 운행을 추진하고 있다. 

예하면 절강성 상무청은 "제1진 성급 중점 대외무역기업 생산재개 및 우선보장리스트"를 발표하고 54개 대외무역기업의 생산재개를 우선적으로 추동했다. 그리고 광동성은 "생산재개 20조항"을 출범해 기업의 생산재개를 보장하고 기업의 인건비와 경영부담을 줄여주었고 재정금융면의 지지를 강화했다. 

독일 바스프( BASF) 중화지역 총재 겸 이사장인 스테판 코스라드 박사는 13일 중국은 과감하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코로나19의 만연을 억제했고 이를 전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하면서 회사 직원, 도급업체,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회사는 중국의 모든 기지와 사무실에서 엄격한 방호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기필코 코로나19 사태의 예방통제 저격전에서 승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표시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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