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9-20 17:19:59 출처:cri
편집:朴仙花

중국 달탐측공정 부총설계사, 중국 연내 "상아5호"발사 예정

우등운(于登雲)중국 달 탐측공정 부총설계사가 복주에서 개최된 2020년 중국우주비행대회에서 중국 달 탐측공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면서 연말전으로 "상아5호"를 발사하고 달 구역의 연착륙 및 샘플 채집 귀환을 실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등운 부총설계사는 상아5호가 중국 우주비행 역사에서 4개의 "처음"을 실현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바로 처음으로 달 표면에서 자동적으로 샘플을 채집하고 처음으로 달 표면에서 이륙하며 처음으로 38만 킬로미터 밖의 달 궤도에서 무인교차도킹을 실현하고 처음으로 달 토양을 갖고 제2우주 속도에 접근해 지구에 귀환하는 것이다.     
미래에 대해 전망하면서 우등운 부총설계사는 상아6호는 달 남극에서 샘플을 채집해 귀환하게 되며 상아7호는 달 남극에서 자원 정밀조사를 전개해 달의 지형과 지모, 물질성분, 공간환경에 대해 종합적인 탐측임무를 하게 되고 상아8호는 계속해 과학 탐측실험을 진행하는 외에 또 일부 관건기술의 달 표면 실험과 기술이용을 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최근 년래 전 세계가 새로운 한 차례의 달 탐측 붐이 일고 있고 각국은 달 자원의 탐사와 개발 및 이용에 집중하면서 장기적인 달 기지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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