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10-07 15:23:13 출처:cri
편집:李景曦

중국은 시종 다자주의 실천자와 수호자

"세계는 문제가 많고 또한 큽니다. 세계적 도전이 날로 늘어남에 따라 응당 대화와 협력을 통해서만 해결해야 합니다. 국제적인 일들은 함께 논의해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이미 국제사회의 광범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일전에 유엔 창립 75주년 기념정상회의에서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의 화상연설은 국제사회의 광범한 공명을 불러일으켰으며 다자주의정신으로 현 세계 리스크의 도전에 대응해야 하는 긴박성과 중요성을 나타냈다. 

올해들어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 사태가 인류사회에 큰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각국의 정상적인 상업활동이 중단되었고 세계경제가 저조기에 빠져들었다. 동시에 금융위기 후 국제사회에서 보호주의 정서가 갈수록 짙어졌으며 일부 슈퍼대국이 일방주의 길에서 갈수록 멀리 나아 가고 코로나 사태의 국제협력을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으며 지어 세계를 다시 대항의 위험에로 빠뜨리고 있다. 세계적 난관의 도전에 직면해 책임적인 대국으로서 중국은 다자협력에 힘을 몰붓고 세계가 저조기에서 벗어나도록 힘쓰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세계경제가 큰 충격을 받았고 사태의 도전을 극복하고 세계경제회복을 추동하기 위해 중국도 줄곧 노력하고 있다. 세계무역기구를 초석으로 한 다자무역메커니즘을 확고히 수호하는 것으로부터 여러나라와 함께 "녹색통로"를 구축함으로써 생산회복과 조업재개를 도왔으며 세계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수호했고 "일대일로"네트웤을 통해 관련 나라에 방역물자를 지원해 주고 무역을 전개하기까지 중국은 시종 자체 경제복구로 세계의 공동 회생을 이끌고 있다. 

중국 관변측 통계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중국이 "일대일로" 주변국가와 진행한 수출입 총액은 도합 5조 8600억원에 달해 동기대비 0.5% 늘어났으며 "일대일로" 주변국가에 대한 중국기업의 비금융류 직접 투자가 118억달러에 달해 동기대비 31.5% 늘어났다.  

주목할 점은 중국이 점차 국내 대 순환을 주체로 하고 국내외 두가지 순환을 상호 추진하는 새로운 발전국면을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중국이 고품질 발전을 도모하는 내제적 요구일뿐만아니라 중국이 각국과 최대 규모의 시장공간을 공유하려는 개방적인 태도를 과시하는 것이며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 중국의 책임적인 모습을 구현하는 것이기도 하다. 

현재 세계 역 글로벌화가 고개를 쳐들고 있지만 일방주의 행위는 인류사회의 날로 늘어나고 있는 다국적 도전과 위협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오직 다자주의를 실행하고 실천하며 개방과 협력을 견지해야만 인류사회는 지속적인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은 역사의 정확한 한켠에 확고히 서서 국제규칙과 질서를 확고히 수호하며 세계적 문제에 있어서 중국의 역량을 주입함으로써 시종 세계평화의 건설자와 세계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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