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1-14 11:42:42 출처:cri
편집:朴仙花

WHO 코로나19 바이러스 진원지 파악 전문가팀 방중

세계보건기구 바이러스 진원지 파악 전문가팀이 중국을 방문했다. WHO 관계자가 이번 방문의 연구 내용을 밝혔다. 

세계보건기구가 최근 10개 나라와 기구의 걸출한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과학가 팀이 중국을 방문하고 목요일부터 중국 동업계 종사자들과 함게 코로나19 바이러스 진원지와 관련된 과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에서 하리스 세계보건기구의 대변인이 본 방송국 기자와 단독 인터뷰를 하고 전문가팀과 중국 전문가들이 진행할 예정인 연구의 내용과 범위를 밝혔다. 

하리스 대변인은 전문가들은 무한이 발표한 최초의 코로나19 사례의 가능한 감염경로를 한층 더 알아보고 연구하며 코로나19 사태와 연관된 다양한 동물들을 연구하게 된다고 말했다. 중국에 있는 기간 연구팀은 실험실 혈청연구, 항체 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연구방법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리스 박사는 전문가팀의 이번 연구가 관련 문제들에 대해 확실한 답을 할것이라는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한다며 중대한 감염병 연구는 충족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하리스 박사는 과학가팀의 이번 과업은 데이터와 연구결과 공유를 통해 전문적인 브레인스톰을 진행하고 공동으로 연구 가설을 제기하며 방향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리스 대변인은 연구를 위한 이번 방문은 정치와 아무런 관계도 없으며 세계보건기구의 사무총장이 말한 것처럼 이번 방문은 과학에 관한 업무이며 정치와 무관하고 여러가지 정치를 참여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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