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1-01-16 16:01:20 출처:cri
편집:权香花

中 6대 조치로 어려운 주민들 안심하고 설을 쇠도록 보장

15일 열린 중국 국무원 상무회의는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주민과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생활보장을 강화하고 겨울을 따뜻하게 나며 설을 편안하게 보내게 하기 위한 6가지 내용의 조치를 내놓았다.

첫째, 시장의 공급과 가격을 안정되게 유지하고 사회구조 및 보장기준을 물가 상승과 연동시켜 최저임금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해 기초생활을 보장해야 한다.

둘째, 빈곤퇴치와 소외계층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사회구조가 제대로 보장되도록 해야 한다.

셋째, 현지에 남은 농민노동자, 학생 등의 일상생활을 잘 배려하고 농촌 '나홀로' 아동과 노인들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

넷째, 철저히 조사해  고아, 장애인, 정신병 환자 등 특수 군체의 생활고를 돕고 일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군체에 한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

다섯째, 홍수 침수 이재민, 특히 임시 이재민 군중의 기본 생활을 잘 보장해야 한다.

여섯째, 중앙 재정에서 앞당겨 지급한 1000억 원(RMB)의 구조 보조 자금을 잘 사용하고 관리를 강화하여 유용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지방 정부의 책임을 확실히 해 기초민생보장 자금을 넉넉히 풀고 자금 배치 요구에 따라 구조를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전액으로 발급되게 해야 한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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