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1-08-31 18:47:58 출처:cri
편집:李明兰

미국식 "정치바이러스"는 세계 방역과 과학 기원조사의 최대 장애

미국 정보국이 일전에 90여일간 준비한 이른바 코로나 바이러스 기원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고 중국이 "관련 국제조사를 저애"했다고 모함했으며 중국에 대해 "정치적 압력"을 가할 것을 국제사회에 요구했다. 이는 공공연히 "정치바이러스"를 퍼뜨리는 행위이며 세계 방역협력과 바이러스 기원조사연구를 심각하게 파괴했다. 

세계 제1의 "방역 실패국"과 "코로나 확산국"인 미국이 무슨 자격으로 국제사회를 대표한단 말인가? 일전에 80여개 국가들이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거나 성명을 발표하거나 조회하는 방식으로 기원조사문제의 정치화를 반대했으며 제1단계 바이러스 기원조사결론을 수호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100여개 나라와 지역의 300여개 정당과 사회조직, 싱크탱크가 세계보건기구 사무처에 기원조사 정치화를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제출했다. 이것이야말로 국제적인 공감대이다. 미국의 의도는 중국에 압력을 가하도록 국제사회를 억압하려는 것이며 완전히 주제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국제사회는 처음부터 이를 똑똑히 보아냈다. 미국정부가 정보기구에 바이러스 기원조사를 명령할 때부터 이는 자체 정치적 쇼에 불과함을 알수 있다. 

미국은 세계 코로나19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가장 많은 나라이며 또한 외부로 가장 많이 확산시킨 나라이다. 이는 감출수 없는 사실이다. 

더욱 악렬한 것은 미국이 바이러스 기원을 중국과 연관시켜 세계적 범위에서 인종 차별시와 원한을 가심화 했으며 인류사회가 분열과 대항에 빠지도록 했다. 

오늘날 국제사회는 미국이 "정치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미국 국내에서도 갈수록 많은 학자들이 정의를 위해 공정한 말을 하고 있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정치적 기원조사를 진행하려는 미국은 이미 세계 방역과 과학적 기원조사의 최대 장애로 되었다. 국제사회는 미국 정객들이 "정치바이러스"를 확산시키는 것을 절대로 좌시하지 말고 즉시 함께 기원조사의 정치화를 단호히 반대하고 방역과 기원조사 연구가 과학협력의 정확한 길로 돌아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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