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9-14 20:24:26 출처:cri
편집:赵玉丹

이 '짝퉁 법정' 쇼는 세계 반테러성과에 대한 유린이다

현지시간으로 13일, 이른바 '위구르 특별법정' 제2차 청문회가 영국에서 끝났다. 

이른바 '위구르 특별법정'이 어떻게 조작되었는지를 보기로 하자. 공개 보도에 따르면 이 법정은 개인이 담보하는 유한회사의 형식으로 영국에서 설립된 민간단체이며, 경비는 주요하게 분열주의를 고취하는 반중국 조직 '세계위구르대표대회'에서 비롯되었다. '세계위구르대표대회'는 창립된 그날부터 유엔이 인정한 '동투르키스탄' 테러조직인 '동투르키스탄 이슬람운동'과 결탁하였으며 신강에서 테러분열활동을 시도, 기획했다. 또 '세계위구르대표대회'는 미국 국가민족기금회의 지지를 받았다. 이 기금회의 관변측 사이트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이래 미국 국가민주기금회는 지속적으로 '세계위구르대표대회' 등 '동투르키스탄' 조직에 대한 자금지원을 늘였다. 미국 국가민주기금회는 신강 분열세력의 큰 전주이다.

분명한 것은 이른바 '위구르 특별법정'이 바로 철두철미한 반중국 도구라는 것이다. 이른바 '청문회'는 그냥 '신강관련 거짓말 산업사슬'의 그 케케묵은 재주를 부리는 것이다. 이런 졸열한 거짓말과 거짓 표현은 서방 반중국 세력이 스스로 즐기는 놀이일 뿐이다. 그 무슨 신뢰도를 말할 수 었겠는가!

주목할 점은 이른바 '위구르 특별법정'이 가진 제2차 '청문회' 기간이 '9.11' 테러습격 사건 20주년 기념일에 즈음했다는 것이다. 반중국 세력이 이때 신강에 대해 거짓을 만들고 모독하는 것은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일뿐만 아니라 세계 반테러 성과에 대한 공공연한 유린이다.

민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중국정부는 신강에서 강유력한 반테러 조치와 극단화 제거 조치를 취해 뚜렷한 성과와 효과를 보았다. 오늘날 신강지역은 연속 4년 남짓한 동안 폭력테러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제사회 발전과 인권보장도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었다.

세계는 이른바 '위구르 특별법정'이 사실 미국과 서방 세력의 정치농간의 바둑알일 뿐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고 있다. 아무리 분장을 해도 '거짓 법정'의 본질을 개변할 수 없다. 이른바 '청문회'를 몇번 하든지 신강의 번영과 발전의 걸음을 막을 수 없다. 이 '짝퉁 법정' 쇼는 응당 막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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