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9-14 21:07:13 출처:cri
편집:赵玉丹

곤명의 변형기, 작은 마을로부터 아시아의 꽃도시로

운남성 곤명시는 '봄도시'로 불린다. 사시장철 봄철 같으며 물산이 풍부한데 이 가운데서 특히 생화가 많이 난다.

곤명에 위치한 두남진 촌민들은 지난 세기 80년대부터  검란(劍蘭) 글라디올러스를 심으면서 30년의 시간으로 작은 시골마을을 아시아에서 최대의 꽃시장으로 전변시키는 전설 같은 이야기를 엮었다.

두남화훼시장은 초기의 채소시장에서 꽃시장으로 개건, 다시 현재 부지면적이 약 20헥타르 되는 꽃세계 산업단지로 되었다.

현재 두남 화훼시장에는 도합 3000여개 여러 기업과 경영자가 있으며 50여개의 화혜 물류기업이 있다. 화훼 재배, 포장, 교역, 냉동 물류, 과학기술 연구개발, 인재육성, 화훼공업, 관광 등 전 과정이 표준화된 현대화한 화훼산업 군체를 형성했다. 2021년 상반년 두남 화훼시장의 화훼 거래량은 31억송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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