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1-09-24 10:36:56 출처:cri
편집:权香花

한 "마을"을 통해 본 중국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2021 중관촌포럼이 베이징에서 열린다.

소강촌(小崗村)이 항토중국의 "희망의 벌판"이라면 중관촌은 혁신중국의 "봄"이다.

이 "마을"에서  많이 출하하는 물품은 컴퓨터이고 부가가치는 아이디어이다.

중관촌은 중국 혁신발전의 깃발이라고 습근평 총서기가 일찍 말씀했다.

과학기술 독립은 민족독립을 이끌고

과학기술이 강하면 국가가 강대해진다.

첨단 과학기술의 자립자강을 힘써 실현하는 것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무렵 새로운 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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