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8개 성과 시들로는 하북(河北), 요녕(遼寧),길림(吉林),안휘(安徽),강서(江西),산동(山東),호북(湖北),중경(重慶)입니다.
협의에 따라 이 8개 성과 시의 공공기구 에너지절약 관리부처는 현지의 페품회수기업과 협력해 이 지역 공공기구에서 나온 파지, 고철, 폐플라스틱,폐기 절전등,폐기 리튬전지 등을 분리 수거하고 폐기전자제품, 페기기계설비 등 자산에 대해 국유자산처리 플랫폼을 통해 통일적인 회수를 진행하게 됩니다.
상무부 유통발전국 왕욱빈(王旭斌) 부국장은 8개 성과 시에 이어 이 사업은 전국의 모든 성과 시들에 보급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은 2015년에 공공기구 각 주요 폐품회수 이용률을 80% 이상에 달하게 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