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성 맥크마크 대변인은 17일 이라크의 날로 악화되는 안전정세를 토의하기 위해 미국은 이란과 새로운 한차례 대사급 회담을 진행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맥크마크 대변인은 이라크의 현 안전정세를 감안할때 미국은 이란과 새로운 한차례 면대면의 회담을 진행하는것이 정확한 선택이라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그는 회담은 바그다드에서 진행될것이라 했지만 회담의 구체적인 시간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라크 즈바리 외무상은 이날 자신은 이미 미국과 이란이 최근에 대사급 인원을 파견해 바그다드에서 이라크 안전과 안정문제와 관련해 새로운 한차례 회담을 진행할것이라는것을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이란 무타키 외무상도 이날 미국과 이란은 이라크 안전문제와 관련해 최근에 제 2차 회담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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