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간사장 진풍부진은 17일 제네바에서 각국이 손잡고 식품안전과 유행성 감기의 대유행문제에 대처할 것을 호소하였습니다.
진풍부진은 개도국과 선진국은 모두 식품안전을 강화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하면서 세계보건기구는 달마다 193개 성원의 식품안전문제에 관한 200가지 보고를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식품안전을 담보하는데서 중요한 것은 감독관리 제도와 조치를 강화하는 것이며 향후 세계보건기구는 이 분야에서 각 성원과 협력하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진풍부진은 유행성 감기의 대유행은 아직 약해지지 않았으며 각국은 해당 대응책을 계속 강화하고 완벽화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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