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탐항공회사의 여객기 한대가 17일 상파울로 콩고냐스공항에서 착륙할때 활주로를 이탈하고 선후로 부근의 연유소와 창고와 충돌해 큰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사건으로 하여 적어도 200명이 숨졌는데 그중 부분 사망자는 지면인원입니다.
탐항공회사가 18일 발표한 공보는 최신통계에 의하면 조난당한 여객기에는 도합 186명이 탑승했다고 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로 주지사 죠세 쎄라는 여객기내의 승객과 승무인원이 생환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상파울로주 관련기구가 18일 제공한 수자에 의하면 구원인들은 여객기에서 128구의 조난자시체를 운수했습니다.
사고발생후 룰라 브라질 대통령은 비상회의를 소집하고 대응조치를 제정하였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18일부터 브라질은 상파울로여객기사고조난자들을 위해 3일동안의 애도활동을 가진다고 선포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에어버스회사는 18일 아침 5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소조가 브라질 상파울로에 가서 여객기사고원인을 조사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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