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15:56:30 출처:cri
편집:赵玉丹

천년을 이어온 '이모티콘'

박물관에 전시된 문화재는 무게감과 진중함이 물씬 풍길 것이라는 고정 관념이 있다. 하지만 일부 문화재는 생각보다 친근감있고 심지어 귀엽다. 천년을 이어온 '이모티콘', 놀랍기도 하고 웃음이 절로 나기도 한다. 

△중국 중부 산서성 태원박물관의 당나라 시기 여좌용(女坐傭) 도기 인형 한 점, '속 터지는' 표정과 동작. 

△베이징 중국국가박물관에 전시된 동한시기 북치며 노래하는 도기 인형, 생동한 표정에서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 

△ '화난 표정', 중국 중부 산서성 대동박물관에 전시된 북위시기 도기 인형.

△중국 서남부 성도박물관의 돌 인형, '긁적긁적' 이모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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