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4 19:21:58 출처:cri
편집:韩京花

중국 외교부, 왕의 부장 남태평양나라 및 동티모르 방문 예정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초청에 의해 솔로몬제도, 키리바시, 사모아, 피지, 통가, 바누아투, 파푸아뉴기니, 동티모르 등 8개국을 공식 방문하고, 미크로네시아 연방을 '클라우드 방문'하며, 쿡 제도 총리 겸 외무장관, 니우에 총리 겸 외무장관과 화상 회동을 하고,  피지에서 제2차 중국-태평양 외교장관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5월 2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 측은 태평양 섬나라와 동티모르와의 우호 관계를 매우 중요시하고 있고 중국과 관련국들은 모두 아태지역에 있고 모두 개도국으로서 상호 존중, 평등호혜, 공동 발전하는 좋은 친구와 동반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이들 국가와의 우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양측의 근본적이고 장원한 이익에 부합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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