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15:29:35 출처:cri
편집:朴仙花

習주석, 글로벌 발전 고위층 대화회의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 발표

6월 24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화상방식으로 글로벌 발전 고위층 대화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단합과 평등, 균형, 보편적인 혜택의 고품질 글로벌 발전 동반자관계 구축을 추동하여 보편적인 혜택의 균형, 협조와 포용, 협력과 상생, 공동번영의 글로벌 발전의 신시대를 공동으로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압델마드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안토니우 아미우통 마르칭스 모랑 브라질 부대통령, 훈센 캄보디아 총리, 아비 아머드 알리 에티오피아 총리, 조세이아 보렝게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스마일 사브리 야콥 말레이시아 총리,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회의에 참석했다.    

각국 지도자들은  '신시대의 글로벌 발전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손잡고 2030년 지속가능 발전의정 실행'이라는 테마를 둘러싸고 국제발전협력 강화와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 등 중대문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협력 대계를 공동으로 논의했으며 광범위하고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습근평 주석은 대회에서 4가지 창의를 제기했다. 첫째, 우리는 발전을 추진하는 국제적 공동인식을 함께 모아야 한다.  둘째, 우리는 발전에 유리한 국제적 환경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셋째, 우리는 글로벌 발전 신동력을 함께 육성해야 한다. 넷째, 우리는 글로벌 발전 동반자 관계를 공동으로 구축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줄곧 개도국 대가정의 일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실무적인 조치를 취해 지속적으로 유엔 2030년 지속가능 발전 의정을 지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회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발언에서 중국의 이번 글로벌 발전 고위층 대화회의 주최와 창의에 감사를 표하며 글로벌 발전 협력과 관련한 습근평 주석의 깊이있는 논술을 높이 평가한다고 표시했다.  

대화회의는 의장성명을 발표하고 대회에 참석한 각측의 글로벌 발전에 관한 정치적 공감대를 전면적으로 천명했으며 글로벌 발전 창의를 둘러싸고 중점 영역에 대해 실무적인 협력 조치를 제기했다.  

정설상, 왕의, 하립봉이 대화회의에 참석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