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10:10:31 출처:cri
편집:林凤海

신주 15호 유인 우주선 발사 성공... 중국 우주정거장 재차 3명 우주인 맞이

신주 15호 유인 우주선의 발사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중국 유인 우주선의 사업은 또 관건적인 한 걸음을 내디뎠다. 11월 29일, 신주 15 유인 우주선을 탑재한 장정2호 F요 15 운반로켓이 주천위성발센터에서 점화되어 발사되었다. 약 10분 후 신주 15호 유인 우주선이 로켓과 성공적으로 분리되어 예정 궤도에 들어섰다. 우주인 탑승조는 상태가 양호했으며 발사는 원만하게 성공되었다. 이로써 중국 우주정거장의 관건기술 검증과 건조 단계의 12차 발사임무가 전부 완성되었다.

(음향1 점화)

"5,4,3,2,1 점화..."

이날 23시 08분, 우주인 비준룡, 등청명, 장륙을 실은 신주 15호 유인 우주선이 장정2호 F 운반 로켓이 밤 장막이 드린 고비사막에서 하늘로 솟아올랐다.

(음향2 혼합)

성공적으로 발사된 후 발사탑에서 제일 가까운 발사측정 청사에서 로켓시스템, 우주인 시스템, 우주선 시스템의 근무요원들이 미리 준비한 깃발과 제복의 소매 휘장 등을 들고 단체 기념 촬영을 했다. 

항공우주과학기술그룹 제1연구원 장정2호 F운반로켓 용역 총 설계사는 단체촬영 후 그의 심정을 기자와 공유했다.  그는 이번 발사는 발사임무 마무리 단계로 아주 중요한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로켓 유인발사는 처음으로 저온 날씨에 봉착한다고 하면서 이에 앞서 무인 우주선을 발사할 때도 봉착했기 때문에 이번 발사 조치가 검증을 거쳤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사한 로켓도 시련을 겪었으며 원만하게 완성되어 우주인을 안전하고 믿음직하게 제때에 우주에 보낼데 대한 약속을 실행했다.

이번 비행 임무의 큰 볼거리는 신주15호 탑승조의 3명의 우주인이 이미 우주정거장에 약 반년동안  '외출'한 신주 14호 탑승조와 '우주 합류'를 하는 것이다.  항공우주과학기술그룹 제5연구원 신주 유인우주선 시스템 남홍주 전기총괄 주임설계사는 이 역사적인 '합류'는 우주정거장의 여러 기술을 검증하게 된다고 표했다.

(음향4 남홍주 혼합)

"탑승조의 교대 기간 두 척의 유인 우주선은 동시에 정박합니다. 우주정거장은 두 척의 유인 우주선에 접속하여 전기를 공급하고 정보를 전달하며 통풍과 열 지지를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주정거장의 운영 능력에 시험으로 됩니다. 그리고 두 척의 유인 우주선이 정박한 후 우주인은 여러 날 궤도에서 생활합니다. 이것은 우주정거장의 재생 생활보장 시스템에 큰 시련으로 됩니다. 3명부터 6명은 의미가 확실히 아주 큽니다. 우주정거장의 환경통제와 재생 생활보장 시스템의 부하능력에 시련으로 됩니다."

우주선이 궤도에 진입한 후 예정 절차에 따라 우주정거장 조합체와 자주적인 신속 회합 접목을 하여 중국 우주정거장의 전례없는 여섯 모듈 조합체 구조를 구성했으며  천화 핵심모듈, 문천 실험모듈, 몽천 실험모듈, 천주5호 화물운수 비행선, 신주14호와 신주15호 유인 우주선 등 여섯 발사체가 동시에 궤도에 있는 총 중량 약 1백톤의 우주정거장 조합체를 형성하였다. 

우주정거장의 건조임무 단계의 임무 수행을 위해 현재 유인 우주선 시스템은 양산 연구제작의 모식을 채용하였다. 이를 위한 외관과 성능에서 신주 15호 우주선은 별로 다르지 않다. 하지만 항공우주과학기술그룹 제5연구원의 임장위 우주선 시스템 전반조립 주임 설계사는 탑재물에서 임무 사이에 여전히 약간의 차별이 있다고 말했다. 일례로 이번 임무는 모듈내의 생물 방사 항온박스와 식물 실험 캐닛 2대의 설비 안장을 추가했다.

(음향6 임장위의 말 혼합)

"발사 때마다 특색 있는 일부 탑재물이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는 우주인들이 과일 한 박스를 소지하도록 했습니다.  이밖에 또 두 물건을 설치했습니다. 시효성이 매우 강하고 또 중량과 체적이 비교적 큰 탑재물입니다. 신주 우주선을 천주 우주선에 비하면 발사 8시간 전에 최종적으로 진정한 샘플을 우주선의 탑재물에 넣고 우주선에 넣었습니다. 만일 일정한 시간을 지나면 이 탑재물이 실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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