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 11:06:15 출처:cri
편집:权香花

외교부, 해양은 국제정치 각축장 돼선 안 된다

올해는 '유엔 해양법협약' 발효 30주년이 되는 해다. 먀오더위(苗得雨)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는 오늘(5일) 열린 제7차 대륙붕 및 '지역' 제도 과학과 법률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화상 연설을 통해 세계적으로 백년래 없던 급변하는 정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국제 해양 질서도 크게 조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먀오더위 부장조리는 개별적인 나라가 지정학적 사리사욕으로 공약을 남용하고 일방주의를 실행해 해상 패권을 추구하며 동시에 인간의 활동, 해양 기술 혁신, 기후변화 등 전 세계 해양 거버넌스에 많은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어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먀오더위 부장조리는 '협약'이 전 인류의 공동 이익에 입각하고 다양한 요구를 고려하며 모든 국가가 평등하게 협상하고 상호 이해 및 협력하는 '포괄적' 협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협약'의 이행은 그 취지의 원칙과 명문화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해양은 여라 나라가 연통, 융합하는 뉴대로 국제정치의 각축장이 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먀오더위 부장조리는 중국은 모든 당사자와 함께 '협약'의 취지를 준수하고 다자주의 정신을 고수하며 '협약'의 3대 기관이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계속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계속 협력하여 블루 파트너십과 협력, 발전을 촉진하여 전 세계에 더 많은 해양 공공 제품을 제공하며 평화와 안녕, 협력과 윈윈의 해양 질서를 함께 건설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뉴스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