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15:48:54 출처:cri
편집:韩京花

적자지심

인민 속에서 걸어나온 시진핑(習近平)  총서기는 시종 인민을 마음 속 최고의 자리에 두고 있다. 

55년 전, 16세 미만의 시진핑이 량자허(梁家河)에서 촌민들과 함께 토굴에서 거취하고 온돌에서 잠을 잤다. 량자허 대대의 당 지부 서기가 된 후, 그는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우물을 파고 계단식 밭을 가꾸고 메탄가스 탱크를 건설하며 그들과 두터운 우정을 쌓았다.
"더 나은 삶에 대한 인민들의 동경이 바로 우리의 분투 목표입니다." 2012년 11월,  중공중앙 총서기로 갓 당선된 시진핑 총서기는 이렇게 다짐했다. 참으로 의미심장한 다짐이다.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시진핑 총서기는 100회 이상 기층 시찰과 조사연구를 진행했으며 지난 12년 간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수백 명의 대표와 위원들의 발언을 청취했다. 인민대중의 걱정이 바로 그의 마음속의 국가 대사이다. 하여 인민대중의 가장 절박한 바람들이 하나 둘 중앙의 중요회의 의사일정에 올라 개혁의 초점과 역점이 되었다. 

"나를 잊고  인민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이는 국가와 인민에 대한 시진핑 총서기의 단심이자 14억여 인민에 대한 인민수령의 진심어린 헌신이다.

농촌 대대 당지부 서기에서 당과 국가 최고지도자에 이르기까지, 마을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는 꿈에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 꿈의 실현에 이르기까지 인민을 위해 실질적인 일을 하는 것이 항상 그의 가장 확고한 신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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