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CJ그룹의 교육기관인 CJ인재원
21세기 위대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CJ
(음향-1,공항 탑승 안내방송)
"前往仁川的旅客请注意,您乘坐的AE334次航班、CA5003次航班现在开始登机......"
(음향-2,기내 스튜어디스의 인사말)
"안녕하십니까,탑승 번호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녜, 고맙습니다.
이쪽으로 오시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반갑습니다."
(음향-3,비행기 이륙 효과음)
(음향-4, 류우익 주중 한국대사의 말)
"(현재) 한중 간에는 하루에 비행기가 120대가 뜹니다. 하루에 120대 비행기가 오가는 국가 관계는 지구상에 한국과 중국 밖에 없습니다."(자료 음향)
류우익 주중 한국대사는 올해 5월 본 방송국의 특별 인터뷰를 수락한 자리에서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두 나라가 지리적으로 인접해 국경을 맞대고 있기도 하지만 두 나라가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얼마나 가까운 나라인가를 실증해 준 것입니다.
1992년 중한 수교가 이루어진 이래, 두 나라는 인접한 지리적 위치와 문화의 유사성, 상호 보완적인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전반에 걸쳐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해 왔습니다.
갈수록 많은 한국인들이 대중국 업무를 하고 있고 한국 기업들의 중국 진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 세계 기업들이 몰려든 중국 시장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로 좌절을 겪는 기업들이 있는가 하면 현지의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해 쓴 잔을 들어야 하는 기업들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치열한 각축장에서도 깊은 통찰력과 현지 역량의 효율적인 활용, 선도적인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으로 차분하게 안착하여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국 최대의 식품기업 CJ그룹이 그 소수 성공 사례 중 하나입니다.
~브릿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CJ, 건강, 즐거움, 편리를 창조하는 제일 좋은 생활문화기업 CJ, 그 행복한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93년 삼성그룹과 분리해 독립 경영을 선언한 CJ는 1953년 설립한 제일제당이 그 모태입니다.
1953년 한국 최초로 제당 사업을 시작한 제일제당은 제분 사업에 뛰어들면서 도약하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 식품, 바이오, 제약 등 다양한 분야로 다각화를 실시하면서 규모와 범위 면에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박근태 CJ중국본부 대표의 말입니다.

사진설명: 브리핑 중인 박근태 CJ중국본부 대표
(음향-5, 박근태CJ중국본부 대표의 말)
"CJ그룹은 1953년 설립됐습니다. 제당 제분 등 식품 소재 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식품 사업으로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1991년에는 한국 식품 기업 최초로 매출 1조를 돌파하여 명실상부한 한국 식품기업의 선두주자로 확고히 자리잡았습니다. 1993년 삼성그룹과 경영을 분리하여 사업군을 확대하기 시작했습니다. 식품, 외식서비스, 생명공학, 신유통, 엔터테인먼트 등 4대 사업군을 구축하면서 한국 최대 식품기업에서 한국 최고의 생활문화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2002년CJ는 CJ그룹을 출범하고 식품과 식품서비스, 생명공학, 신유통,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등 4대 핵심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선택과 집중의 경영을 통해 핵심 사업 부문을 더욱 강화한 한편, 글로벌 전략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면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향하는 글로벌 CJ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CJ인재원 부원장 조성형 상무의 말입니다.

사진설명: 브리핑 중인 조성형 상무
(음향-6, CJ인재원 부원장 조성형 상무의 말)
"CJ가 추구하는 비전은 궁극적으로 글로벌이 인정하는 생활문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