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외무대신 레테르메가 8일 브류쎌에서 "유로팔리아-중국예술제"를 높이 평가하고 예술제는 벨기에와 중국의 관계발전에 유리할뿐만 아니라 유럽의 대중들이 중국과 그 문화를 더 잘 이해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유로팔리아-중국예술제"개막식에서 레테르메는 예술제는 벨기에와 중국 관련부서가 3년간 함께 노력한 성과로, 절묘하고 멋진 예술제가 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베이징올림픽과 중국의 국경절, 상해엑스포 등 대형행사 기간에 개최되는 이번 예술제는 중국의 문화와 예술의 함의와 그 다양성에 대한 유럽인들의 이해를 늘릴것이라고 했습니다.
레테르메외무대신은 "유로팔리아-중국예술제"의 독특한 점은 문화가 전에 없이 번영한 중요한 시기에 개최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번 예술제는 "유럽의 대중들에게 역사문화를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다원화와 활력이 넘치는 오늘날의 중국과 앞으로의 중국을 전면적으로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