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중국과 아세안 다국가 범죄타격 집법 협력 세미나가 중국 남부의 광서성 남녕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과 아세안 집법부문의 해당관원 약 60여명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세미나에서 중국과 아세안 각국 회의 참가 대표들이 자국 다국가 범죄타격 형사사법체제와 성공 경험을 소개하고 다국가 범죄 타격의 실무협력을 강화할데 관해 토의했습니다. 면대면의 교류를 통해 각측은 집법교육 강화 등 분야에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각측은 향후 심층척인 집법협력을 한층 강화해 다국가 범죄를 공동으로 타격하고 중국과 아세안 자유무역구의 발전에 보장을 제공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