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러시아 지상비행관제센터에 따르면, 러시아 "소유스 TMA-14" 호 유인 우주비행선이 이날 새벽 국제우주정거장을 떠나 캐나다 우주관광객 랄리베르테와 두명의 우주비행사를 탑재하고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캐나다 억만장자 랄리베르테는 세계 7번째 우주관광객입니다. 그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11일간 머물며 우주관광을 했습니다. 이 기간 랄리베르테는 서커스배우의 기량을 살려 어릿광대 "빨간 코" 도구를 착용하고 무중력상태에서 러시아비행임무관제실에 있는 자신의 자식들과 영상통화를 했습니다.
이런 엽기적인 행위외에 그는 또한 엄숙한 화제를 가지고 우주에 갔습니다. 그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많은 사회명인들과 "지공연결"을 해서 대중들이 수자원에 관심을 돌릴것을 호소했습니다.
랄리베르테에 앞서 선후로 5명의 미국인과 1명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인이 우주관광객의 신분으로 우주정거장을 방문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