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경제협력기구 반부패 세미나가 14일 베이징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중국 감찰부 부장이며 국가부패예방국 국장인 마문은 개막식에 축사를 하면서 먼저 중국반부패사업상황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최근년간 중국정부는 점차 중국특색의 반부패 사업방침을 확정했으며 부단한 노력을 통해 부패 예방과 처리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어 부패현상이 일정히 억제되고 대중들의 반부패 만족도도 부단히 제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주권 존중, 평등호혜, 차이 존중, 실효중시를 토대로 아태경제협력기구 각 경제체와 반부패 영역에서 더 광범위한 교류와 실무협력을 전개하고 아태지역 반부패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