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사찰인원들은 26일 이란중부도시 쿠무부근에 위치한 프르도핵실설에 대한 사찰을 완수했습니다. 이날 이란외무상 모타키는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 간사장 바라디의 제의초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내 답복할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중국이 대 이란연료공급문제에 관한 담판에 참가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이란의회 국가안전 및 외교정핵위원회 위원장 부루제디는 이날 국제사찰인원들은 푸르도핵시설에 대한 사찰을 완수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정상적인 사찰로서 그 범위는 푸르도에만 제한돼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사찰인원들은 사찰상황과 관해 의견을 발표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날 모타키 이란 외무상은 이란은 핵연료문제를 해결할 두개 방안과 관해 협상하고 있다고 하면서 빠른 시일내 대외에 이란의 결정을 정식으로 선포할것이라고 했습니다. 모타키는 이란은 과거처럼 국외로부터 원자로에 수요되는 연료를 구매할수도 있고 이란 국내에서 생산한 일부 낮은 순도의 농축우라늄을 국외에 보내 가공할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빠른 시일내 이 두개 방안에서 하나 선택할것이라고 했습니다.
모타키는 중국은 중요한 핵연료생산국이므로 만일 중국이 이란에 대한 핵연료공급에 관심을 갖는다면 이란은 중국이 핵연료공급문제에 관한 담판에 가입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이밖에 러시아 외무차관 리야부코부는 26일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러시아는 이란측이 그들에게 원자로연구에 수요되는 농축우라늄을 생산해주는 방안을 접수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