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 민정부에 따르면 중국과 러시아, 인도 3국의 재해구조부문 제2차 전문가회의가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남방 해남성 삼아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회의기간 각측은 본지역 재해구조사업정황을 소개했으며 3국 재해관리부문들은 재해구조영역에서 밀접히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각측은 정보연락시스템와 정기회동시스템 구축, 인원 상호교류와 관련 국제적 양성반 조직을 3국간 재해 감소와 재해 구조의 우선적인 협력 영역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민정부와 러시아, 인도의 관련부문의 전문가와 관원들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세측은 제3차 전문가회의를 2010년 인도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