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은 5일 자신은 더는 내년 1월 개최되는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과 팔레스티나입법위원회 선거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내년 1월 24일 진행되는 대선의 기일은 개변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소식에 대해 팔레스티나 각 파벌, 이스라엘, 미국은 모두 신속히 부동한 반향을 보였습니다.
압바스는 이날 라므안라에서 방송연설을 발표하고 자신은 차기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선거에서 후보자로 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이미 팔레스티나해방조직과 민족해방운동 중앙위원회에 통지했다고 했습니다.
압바스는 연설에서 유엔 해당 결의와 노드맵 그리고 아랍창의에 따라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 충돌을 해결해야 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압바스의 연설이 끝난후 파타흐 중앙위원회는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압바스는 내년 대선에 참가하는 파타흐조직의 유일한 후보자라고 재천명했습니다.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 대변인 주허리는, 압바스의 태도표시는 다만 미국과 이스라엘에 불만을 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면서 압바스는 응당 솔직하게 팔레스티나인민들에게 "평화담판의 길이 이미 실패하였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바라크 국방장관은, 자기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평화행정을 재개하기 위한 각측의 노력이 압바스의 상술한 결정때문에 영향을 받지 말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미국 백악관 지브스 대변인은, 압바스의 최종결정이 어떠하든지 미국측은 시종 그를 "진정한 협력파트너"로 간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힐러리 국무장관은 자기는 게속 압바스와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