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타키 이란 외무상은 3월 31일 알제에 도착해 알제리를 이틀간의 일정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는 이날 해당 각측이 이란 핵연료 교환문제에서 상호 양해를 달성하리라 믿는다고 표시했습니다.
알제리관변측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무타키는 이날 브테프리카 알제리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이란 핵연료 교환문제의 최신 진전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현재 해당 각측은 모두 이란 핵연료 교환문제에서의 입장을 밝혔기에 자신은 각측이 이 문제에서 상호 양해를 달성할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무타키는 알제리가 평화를 목적으로 한 이란의 핵에너지 개발 입장을 지지해준데 대해 사의를 표한 한편 브테프리카 대통령이 올해 5월 테헤란에서 열리는 15개국그룹 정상회의에 참석하기를 바라는 애하메드 네쟈드 이란 대통령의 초청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