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19일 올해 2월부터 한국을 찾는 중국관광객수가 크게 늘어났으며 지난 3월 한국을 찾은 중국관광객이 연 14만 1457명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을 찾는 중국관광객이 최근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중국은 가능하게 일본을 초월해 한국관광업의 최대 관광객원천국으로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4월과 5월 중국관광객수량이 계속 대폭 증가해 각기 동기대비 37%와 64%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분석인사들은 인민폐 평가절상과 한국방문수속 간소화가 중국관광객이 신속히 증가한 주요한 원인이라고 인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