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첫 원자력발전소인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21일 핵연료공급식을 진행했습니다.
싸리흐 이란원자력기구 의장, 키리옌코 러시아국가원자력회사 총재, 국제원자력기구 핵사찰인원이 의식에 참가했습니다.
이번에 공급된 총 82톤의 핵연료는 러시아가 제공하며 부셰르 원자력발전소의 2년간 운행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연료 공급 과정은 7일에서 8일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연료 공급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진정한 핵시설로 부상했으며 동시에 가동전 마지막 준비 단계에 들어섰음을 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