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원자력기구 의장이 15일 이란은 내년 3월을 전후해서 농축우라늄 시설을 한곳 더 설치할 계획이라 표했다고 이란 관변측 언론이 16일 전했습니다.
살레히 의장은 이란은 10곳의 농축우라늄시설의 입지연구작업 마쳤다고하면서 그중 한곳의 농축우라늄 시설 건설은 내년 3월 전후로 시작될 것이라 표했습니다.
이란 뉴스TV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이란의 나탄즈에 위치한 농축우라늄시설은 현재 순도 20%의 농축우라늄을 생산하고 있으며 곰에 위치한 또 한곳의 농축우라늄시설은 현재 건설 중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