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잡지 "자연. 지학" 은 7월 3일 보고서를 게재하고 태평양 여러 지점의 해저 희토함량에 대한 일본 연구인원들의 조사에 따르면 태평양 해저의 진흙에 풍부한 희토자원이 매장되여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현재 해저 희토광물 개발은 원가가 너무 높고 환경에 영향을 주는 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 도꾜대학 등 기구의 연구인원은 태평양 78개 지점 해저의 희토광산자원상황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에 따르면 태평양 동남부, 하와이열도 등 지역의 해저에는 대량의 희토가 함유되여있습니다. 연구인원들은 희토함량이 높은 일부 해저의 경우 1평방킬로미터 면적의 해저 진흙에서 추출할수 있는 희토의 량은 현재 세계 년간수요량의 1/5에 해당한다고 추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