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와 대한민국 국방부는 발표한 공동보도문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를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공동보도문은 관련 각측이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고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며 반도 및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힘을 모을 것을 희망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공동보도문은 상호 이해와 신뢰를 강화하고 방위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쌍방은 국방전략대화체계를 구축하며 한해 건너 상호방문을 진행하는데 일치하게 동의했으며 쌍방간 제1차 협상은 2011년 7월에 진행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공동보도문은 쌍방은 청년인재교류가 상호이해와 신뢰를 늘리는데 유리하다고 인정하며 이에 따라 양국 국방부는 2012년부터 상대국에 단기교육과정을 개방하며 군사교육분야의 교류,협력을 점차 확대하기로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동보도문은 쌍방은 또 평화유지행동,인도주의원조와 구조,해적단속행동 등 평화를 목적으로 한 방위분야협력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량광렬(梁光烈) 중국 국방부방의 초청으로 김관진 한국 국방장관이 2011년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방문기간 김관진 장관은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 겸 군사위원회 부주석을 만났고 량광렬 국방부장과 회담했으며 진병덕(陳炳德) 참모총장과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