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2천만원을 투자한 중국 청해유전 액화천연가스 공정이 이달 15일 준공되어 생산에 투입되었습니다.
향후 티베트 라싸, 청해성 옥수, 사천성 아베 등 티베족 집거구는 녹색의 청정에네지를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산에 투입된후 청해유전의 천연가스기지는 연간 액화가스 1억 1천입방미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중에서 티베트 라싸에 3천입방미터, 청해성 옥수에 1천입장미터, 사천성 아베에 7천만입방미터 공급할 수 있습니다.
공급량은 또한 이 몇개 지역의 수요 변화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액화 천연가스는 제일 깨끗한 저탄소, 녹색의 청정에너지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액화천연가스는 티베트족 집거구에 주민용 가스, 공업용 가스를 제공할수 있으며 또 자동차의 대용 연료로 될수 있어 현지의 석탄과 오일 사용량을 대폭 줄이고 현지의 취약한 생태환경을 보호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