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효의 부부장은 지난해 신형 농촌사회양로보험 시행을 신속히 확대함과 동시에 도시 주민 사회양로보험을 시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지난해 말까지 이미 3억 6천여만명이 사회보험에 가입했습니다. 한편 1억명 이상의 도시 노년 주민이 정부의 기본양로금을 수령했습니다.
호 부부장은 올해 계속 노력한다면 도시 주민의 기본양로보험제도가 전면적으로 보급될 수 있으며 양로와 의료, 주민 최저생활보장을 중점으로 한 기본 사회보장체계의 틀이 기본상 건설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