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홍뢰 대변인은 21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일본이 현실정책을 제정할때 중일 양국관계의 중요한 공감대를 진정으로 구현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일본 요시히코 노다 총리는 얼마전 일본 방위청대학 졸업축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조선이 핵과 미사일문제에서 새로운 동향을 나타내고 중국이 부단히 군사역량을 강화하며 해양활동이 날을 따라 활약적이라고 하면서 일본 주변환경에 심각하고 복잡한 국면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그의 상술한 설법에 비춰 홍뢰 대변인은 요시히코 노다 총리는 지난해 12월 중국을 방문할때 중국의 발전은 일본과 세계에 대해 모두 기회라는 것을 명확하게 표했다고 말했습니다. 홍뢰 대변인은 중일 쌍방은 네번째 정치문건에서 양국이 상호 협력동반자이며 상대방의 평화발전을 상호지지한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상술한 중요한 공감대가 일본의 현실정책에 진정으로 구현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