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간디레 총리는 16일 라파 통상구를 경유하여 가자지대에 진입하고 가자에 대한 "성원"의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표적살인"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가자지대를 통제하고 있는 하마스의 고위급 관원은 라파 통상구에서 간디레 총리를 맞이하지 않았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가자에 머무는 3시간 동안 간디레 총리는 하마스 고위급 지도자 하니야와 상봉하게 되며 도한 현지 병원에 가서 이스라엘의 3일간의 폭격에서 부상한 가자 민중들을 위문하게 됩니다.
이집트 대통령 대변인은 15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집트 무르시 대통령의 위임을 받아 진행되는 간디레 총리의 이번 가자방문은 이스라엘의 침범에 반항하는 가자인민들에 대한 성원을 표하며 또한 가자민중들에게 필요한 원조를 제공하기 위한데 있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14일부터 지속적으로 가자지대의 여러 목표물을 폭격했습니다. 지금까지 하마스 소속 무장파벌 카산여단의 애하마디 쟈바리 지도자를 망라하여 도합 19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이번 폭격으로 사망했습니다. 팔레스티나 무장인원들도 이스라엘 경내에 백발로 헤아리는 로켓탄을 발사하여 반격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