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얀마 국가수반이 47년만에 처음 미국을 방문한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미얀마가 지난 2년간 선거, 인종충돌 해결 등 분야에서 기울인 노력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는 과거에 양국관계는 아주 긴장했다면서 테인 세인 대통령이 미얀마에서 정치와 경제개혁을 추진하면서 보여준 지도력이 바로 양국관계가 전변할수 있는 하나의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테인 세인 대통령은 미얀마와의 연계를 회복한 오바마 정부의 정책에 사의를 표했습니다. 그는 이 정책으로 하여 양국관계가 짧은 시간내에 진척을 이룩할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테인 세인 대통령은 또한 미얀마가 최근에 이룩한 일부 성과들을 언급하고 미얀마는 아직도 빈곤, 실업 등 많은 장애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