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간 중미 양국 정상은 도합 두번의 회동과 한번의 실무만찬을 가졌으며 산책을 하는 등 함께 있은 시간이 8시간이 됩니다.
쌍방은 자국 상황과 나라를 다스리는 경험을 교류했으며 중미관계와 국제 및 지역 문제와 관련하여 견해를 나눴으며 동시에 정치안전, 경제, 네트웤 안전, 기후변화 등 구체적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양국 지도자는 2일간의 회담에서 신형의 대국관계를 구축하는데 동의하는 등 중요한 성과를 이뤘습니다.
이밖에 쌍방은 경제무역과 투자, 에너지, 환경, 인문, 지방 등 영역에서 양국의 실무협력을 계속 강화하고 전방위적인 이익 융합구조를 심화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기후변화, 네트웤 안전문제와 관련하여 대화와 협력을 강화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쌍방은 모두 양군 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킬 것을 강조했습니다. 중국측은 이미 미국측의 초청을 수용하고 2014년 환태평양 군사연습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대만문제에서 중국측의 원칙적인 입장을 천명하고 미국측이 중미 3개 공동공보를 준수하며 하나의 중국정책을 견지하고 실제행동으로 양안 관계의 평화적 발전을 지지하며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를 중지할 것을 바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