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야스오 일본 전 총리가 11일 도쿄에서 연설을 발표해 중한 양국과의 관계를 개선할 것을 아베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중한 양국과의 관계가 악화된 역사인식문제에 언급해 후쿠다 전 총리는 정치가가 해야 할 일은 문제를 야기시키지 말고 역사인식문제에 관한 토론을 유발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4월 22일 아베 총리는 학술계와 국제적으로 "침략"과 관련해 정해진 정의가 없다면서 국가와 국가간 관계에 있어서 그 평가는 문제를 보는 시각에 따라 서로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베의 상술한 발언은 중국과 한국의 강력한 비난을 받아 일본과 중한 양국간의 관계가 악화되었으며 미국도 아베총리의 발언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