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일본 교도통신이 일본 육상자위대 최고장관인 "육상막료장"과 방위성 정보 본부장을 담임한적 있는 여러 명의 관련 인사들로부터 확인을 받은후 단독 보도한 것입니다.
전한데 의하면 일본 육상 자위대의 "육상 막료감부 운용지원 및 정보부 특별반"이라고 명명한 비밀정보부대는 냉전시기부터 총리와 방위장관에게 알리지 않은 상황에서 제멋대로 러시아와 중국, 한국, 동유럽 등 지역에 거점을 설치하고 자위관을 파견하여 신분을 위장하고 정보수집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한편 일본 지지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일본 요시히데 슈가 내각장관은 28일 오전의 기자회견에서 관련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그는 자기는 방위성으로부터 자위대가운데는 보도에 언급된 유사한 조직이 있은 적 없으며 지금도 없다는 소식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