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문 중인 에로 프랑스 총리가 8일 중국광핵(廣核)그룹 대산(臺山)원자력발전소를 참관 방문했습니다. 그는 프랑스와 중국간 원자력협력은 이미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쌍방은 더욱 높은 표준으로 원자력안전을 담보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대산원자력발전소는 광동성 대산시 적계진(赤溪鎭)에 위치해 있으며 대산원자력발전소와 령오(嶺澳)원자력발전소에 이어 중국과 프랑스가 협력건설하는 또 하나의 청정에너지사업입니다.
대산원자력발전대상에 관한 소개를 들은후 에로 대통령은 이는 프랑스와 중국간 협력 중 위대한 사업의 하나로서 양국정부의 다년간의 정치적 결심과 추동력을 과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협력과정에 쌍방은 우수한 대상관리 경험을 보여주어 양국 협력에 보다 밝은 전망을 가져다주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