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성 조약국 도고 가즈히코 이전 국장은 얼마전 "아사히신붕" 기자와의 취재에서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아베에 대한 이웃나라들의 불신임을 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사히신붕"은 29일 도고 가즈히코의 말을 인용해 현재 국제 정세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아베 신조 총리의 이번 참배는 사태를 보다 심각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일본 교토통신이 28일과 29일 진행한 긴급 여론조사에 따르면 약 70%의 일본 민중들은 아베 신조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문제에서 이웃나라들과 의 관계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주장했습니다.
교토통신은 이 결과는 아베 신조 총리의 참배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대한 일본 유권자들의 우려를 반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